불러오는 중…
계용묵 · 1935년
기타 · 완결 · 2화
말을 잘 못 해 '아다다'라 불리는 여인. 돈보다 마음을 원했던 그녀의 서글픈 이야기. 계용묵, 1935년 작. 원문: 위키문헌(ko.wikisource.org). 작가 사망 후 70년이 지나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공유 저작물입니다.
구독자 1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