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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유정 · 1935년
일상 · 완결 · 2화
점순이 키가 크면 성례를 시켜 주마. 장인님 말만 믿고 머슴살이 3년 7개월째인 '나'. 오늘은 기필코 담판을 짓겠다. 김유정, 1935년 작. 원문: 위키문헌(ko.wikisource.org). 작가 사망 후 70년이 지나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공유 저작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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