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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진건 · 1921년
일상 · 완결 · 2화
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무명작가와, 전당포에 옷가지를 맡겨 가며 그를 믿어 주는 아내. 글 쓰는 사람이라면 남 얘기 같지 않을 이야기. 현진건, 1921년 작. 원문: 위키문헌(ko.wikisource.org). 작가 사망 후 70년이 지나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공유 저작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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